고민상담

군대에서 정말 1331을 쓰는 경우가 있긴한가요?

부대바이부대겠지만 제가 느낀 바에 의하면 솔직히 저런 전화상담까지 갈 정도의 부조리를 본 적이 없어가지고 궁금해서 물어봅니당 요즘엔 폰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부조리가 심하지 않을거같은데 다른 부대는 어떠려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제로 1331(국방인권서포터즈·국방인권침해협의)이나 1303(국방도움콜)을 이용하는 장병들이 존재하며, 실제로 출동 및 조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꾸난히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부대바이부대(부바부)" 영향이 매우 크고, 휴대전화 사용 및 병영 문화 개선 덕분에 과거와 같은 악습 형태의 부조리는 대폭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전화 상담이 작동하는 방식과 현실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사용하는 분대가 실제로 있기는 하더라구요 저도 심심해서 국방헬프콜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민원들이 많이 올라와있는것을 봤습니다 제가 군생활 하던 당시에는 1330전화 즉 선임을 찌르는 행위는 기수열외의 사유가 되었기 때문에 제가 직접 1330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지는 못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