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를 왕따시켰던 사람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요?
회사 생활 중 교통사고로 몇달간 출근을 못해 복귀할때까지만 제가 그 업무를 대신해주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복귀가 빨라져서 업무를 다시 주니깐 적반하장으로 저를 나쁜 사람 만들더니 자기팀이랑 똘똘 뭉쳐 저를 왕따시키더라구요. 그때 저희 팀장님은 암으로 병가, 같은 팀원 하나는 스트레스로 병가로 혼자 남아있던 때였습니다. 상황도 상황인데 정말 우울하더라구요. 그러고 일년 후 친한척 다가오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공과 사를 구분하셔서 겉으로는 매너있게 대해주시는 게 이롭습니다. 싸움이라는 게 같은 수준이어야 성립하는 거거든요. 기분 나쁘다고 싸워버리면 제3자 입장에선 똑같은 사람으로 보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이미 왕따를 주도한사람이 친하게 지내는 것은 또 뭔가 목적이 있어서 그럴 확률이 높고
다시 친한척 한다면 그냥 마주치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같은 직장 생활을 할동안 안볼수도 없잖아요 걍 무시하시는게 좋은듯합니다 그런 사람은 또 언제 변할지 몰랐요~~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사실 쉬지는 않습니다
사람의 인성이나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고 일시적으로 서로 노녁 하면 좋아지는듯 봉ㅣ지만 그냥적당한 거리를 두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왕따를 시켰던걸 질문자님이 모르신다고 생각하고 친한척 다가오는거 같네요.
굳이 친해질 필요는 없지만, 대립을 세우는 것처럼 보여질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친한척 다가와도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해서 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