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양을 조금 만드는 게 좋은거겠죠?

사람들 중에 요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스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해 주기도 합니다. 요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처음부터 요리양을 조금 만드는것이 좋은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을 요리할때 양이 많으면 간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글쓴이님이 말한대로 처음에는 적은양을 요리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 요리실력이 없으면 마트가서 밀키트 제품을 사서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 조금 만드는 게 맞습니다.

    우선 대량조리를 할 경우 당연히 맛이 떨어질 뿐더러 먹는 데도 오래 걸리고 그동안 신선도는 떨어집니다.

    또 조금 만들었을 때 망치면 이것저것 집어넣어서 커버가 되는데 많이 만들면 버리는 것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그냥 처음엔 조금씩 간단한 요리부터 하다가 좀 숙련되면 양을 점차 불리는 게 가장 이론적이면서 확실한 방법입니다.

  • 요리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나는 요리를 하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

    아니 요리에 자신이 없어도 요리를 해볼거야 라는 생각으로 요리를 하려는 마음자세 부터가 저는 요리의 자세의 첫 시작 이라고 여겨집니다.

    물론 양은 많아 질 수 있긴 합니다.

    그 이유는 요리를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양 조절은 실패할 수 있어요.

    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고 하잖아요.

    요리의 양이 많아질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 계량컵을 사용해서 요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아무래도 요리숙련도가 떨어지는 분이시라면 간을 맞춘다던가 불세기를 조절한다던가하는 부분에서 미숙하시기때문에 양을 조금 작게 만드시면 실패하더라도 남은 재료로 다시 해볼수있으니 훨씬 경제적이실거 같네요^^

    꾸준히만 하시면 금방 요리실력윽 늘어나실거에요~

  • 네 처음에는 양을 적게 만들어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점차 자신감을 얻으면서 양을 늘려가는 것이 연습하는 데 좋은 방법입니다

  • 내가 요리를 해나가는 과정을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가려면 본인이 전부 먹을 각오로 많이 해도 되겠지만 보통은 음식도 여러번 해봐야 늘기도 하고 식재료가 아깝기 때문에 조금씩 해보시는 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봐요. 이렇게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자신만의 필살 레시피가 생길텐데 그 때는 양을 조금 더 늘려서 자신 외에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줘도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