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나는 요리를 하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
아니 요리에 자신이 없어도 요리를 해볼거야 라는 생각으로 요리를 하려는 마음자세 부터가 저는 요리의 자세의 첫 시작 이라고 여겨집니다.
물론 양은 많아 질 수 있긴 합니다.
그 이유는 요리를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양 조절은 실패할 수 있어요.
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고 하잖아요.
요리의 양이 많아질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 계량컵을 사용해서 요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