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양을 너무 많이 하는것도 요리 못하는 건가요?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본인이 만들고자 하는 요리의 재료와 들어가는 양을 잘 알기도 합니다. 그런데 못하는 사람은 이거저거 재료를 넣다 보면 양을 너무 많이 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요리를 못한다고 보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리 양 조절을 못해서 보통 혼자 살거나 둘이 살 때 이보다 더 많은 양을 만들어서 처치 곤란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요리를 못하는 것과는 궤가 다른 것 같습니다. 진짜 요리를 못한다고 하면 정량을 만들어도 그걸 다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진짜 이상한 경우가 있거든요. 요리 양을 조정하지 않는 것과 요리 못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요리양을 조절 못한다고

    요리 못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음식맛이

    뛰어난 사람도 음식량이

    많아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는 계량을

    하지않고 짐작으로 대충하면 거의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양이

    많아 집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간조절과 함께 양조절도

    요리의 일부라 생각합니다

    지금 양을 줄이시고

    조미료등도 줄이시면 좋을꺼같아요

  • 그래서 적당한 양으로 요리를 만들죠.

    반면에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은 재료를 많이 넣어서 양이 많아질 수 있어요.

    이렇게 많이 만드는 것이 꼭 요리를 못한다고 볼수는 없어요.

    사람마다 요리하는 스타일이 다르니까요.

    다만 양을 잘 조절하는 것도 요리의 한 부분이긴 해요...!

  • 못한다고 본다기보다는 아직 서투르다고 말하는 게 적절할 듯 해요. 생각보다 배고픈 정도가 다르기도 하고 요리를 잘하는 분들도 조절하기 어려운 영역이니 하면서 조절해 나가면 될 듯 하네요.

  • 재료 양조절이 중요하겠죠.

    음식 너무 많이만들어서 낭비되는거도 안타까운데

    재료들 비율이 맞아야 제대로 된 맛이 나는거니까요..?

    예를 들어 된장찌개를 할때도 물의 양이나 된장의 양이 너무 많으면

    맛이 싱거워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재료를 많이 넣다보면 냄비나 프라이팬 크기에 비해서도

    양이 넘쳐서 조리하기가 불편하구요

    경험이 쌓이면서 재료의 양감을 익히게 되는건데 처음에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레시피를 보면서 계량도구로 정확하게 재료를 재보는 연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이 생기실거에요

    요리를 못한다기보다는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거니까 너무 걱정마시구

    조금씩 연습하면서 실력을 키워보세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력이 늘어나는게 요리의 묘미이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