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할 때 재료 넣는 양을 정하지 않고 약간이라고 하면 맛을 보고 더 추가해서 넣으라는 뜻인가요?

어떤 요리를 하기위해 레시피를 보면 준비해야되는 주재료는 무게를 정확하게 표시해주는데 일부 재료는 약간 또는 한꼬집으로 표시해주는데 이는 먹어 보고 간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넣으라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리할때 정량으로 하지않는경우 약간이라는

    용어를 어머님들이 많이쓰시는데요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맛보시고 조금씩 간보면

    넣으시면 됩니다

  • 네 맛을 보고 본인이 생각하는 부분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넣는걸 약간,이라고 합니다. 주재료는 메인으로 깔고 가구요!!

  • 입맛이 다르니, 약간이라는 건 기호에 맞게 조절하라는 거일거에요. 정량이 적혀있지 않으니 조금씩 넣어보고 맞추심 될것같아요.

  • 요리할때 재료 넣은 양은 본인 입에 맞게 조금씩 넣으면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마시고 조금씩 넣고 맛을 보면서 넣으면 맛있는 음식이될수있습니다~음식의 맛도 정성이 절반을 차지합니다~

  • 내입에 맞춰서 조금씩 추가하면서 간을 맞춰야하는 그 미묘한 요리의 세계 ㅎㅎㅎ

    요리는 어렵고도 쉬운것인것 같아요

    하다 보면 늘겠죠 ㅎㅎ

  • 약간 또는 한꼬집이라면 보통은 한꼬집 혹은 그 정도의 양을 넣는 것으로 파악하면서 요리를 합니다. 뭔가 더 넣어야하는 것이라면 어느정도 정확하게 계산을 해주지 않았을까 싶고 결국 먹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이 느끼는 것이 중요하니 부족하다면 그때 더 넣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