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생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동생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사춘기라 그런지 부모님께 반항하고 공부와 담을 쌓고 가족과 대화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해결 방법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춘기때는 예민해져서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하면 듣지도 않고 오히려 본인 뜻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다투는 일도 종종 생기고 공부도 소홀하게 하기도 해요. 부모님깨서 말씀하시면 잔소리로 느낄수도 있으니 질문자님께서 동생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동생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공부와 담을 쌓고 얘기를 안하고 지내는건
가장 중요한시기에 자칫 나쁜길로 빠질까봐
걱정이됩니다 대화로 풀어나가야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사춘기는.. 좀 쉽지 않네요.
동생과 밥을 먹으러 간다던지 카페를 간다던지.
집이나 익숙한 장소말고 조금 리프레쉬할수있는곳에서 종종 만남을 가지고 자연스레 이런저런 얘길 나눠보시는게 어떨까요
누구에게나 한번은 사춘기가 찾아옵니다. 작성자님도 아마 사춘기가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때 작성자님은 어떻게 행동했는지 거울삼아 동생과 잘 대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춘기에 너무 다그치면 오히려 역효과만 생깁니다.
동생 때문에라고 하셨으니 동생보다는 나이가 많겠네요
질문자분 본인도 분명히 사춘기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그 때 부모님께서 어떻게 하셨는지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억압하려고 하지 않고 편의를 봐주셨었을겁니다
그리고 진심어린 조언만이 있었을 뿐이지 강압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으셨을겁니다
분명 동생분도 사춘기라서 예민한 시기이겠지만 힘으로 찍어 누르려고 하지 마시고 동생의 의견도 잘 들어주시면서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시는건 어떨까요?
사춘기는 흔히 반항한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의 생각이 정립되어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동생을 뭐라하려고만 하지 마시고 잠깐 대화가능하냐고 시작하셔서 진지한 대화를 해보심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