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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복을 입고 밖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왜 그러고 다니나요
우리동네에 큰 한의원이 있고, 2차 병원이 있습니다
밖에 나갈때마다 환자복 입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이 보이는지
그것도 링거 꼽고 질질 끌고 다니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리해가지고 시장도 돌아 다니고 그러네요
나같으면 쪽팔려서라도 그리 입고 못 다니겠던데
밖에서 어떤 균을 붙혀와서 면역력이 약한 다른 환자에게 피해를 줄려는지!!
그 사람들은 어떤마음으로 다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 병원에서도 막기 어렵고 해서 그런거 같기도하던데여.
대학병원이 아닌 일반 동네에 큰 병원에 종종 그런 모습들이 보이기는 하더라거여,
질문글에 적어두신 것 처럼 시장 같은데는 더 위험할 거 가튼데, 그런데의 균이 병원에 같이 들어가서 면역 약하신분들에게 피해를 줄까 싶은 걱정을 다들 해야대는데, 이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가 부족한게 아닐가싶어여.
채택된 답변병원에서 확실하게 관리를 안 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음대로 외출하고
맘대로 돌아다니면 퇴원시켜 버린다 그러면 안 그럴 텐데 그냥 두고 보는 거죠
환자 눈치 보면서요 큰돈 안 들이고 병실 채워주는 경상 환자정도 되니까 그러겠죠
외출하면 위험하다고 하면은 외출을 막겠죠 그러지 않으니
그렇게 돌아 다니는것 아닐까요
거의 동네 병원에서 환자복 입고 다니시는 분들은 교통 사고 환자가 많더라구요. 크게 다치치 않았지만 보상때문에 입원을 하는 경우 건강에 이상이 없으시니 답답해서 외출도 하시는거 같아요. 사복 입고 외출하면 보험 조사시 불리해지기 때문입니다.
환자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병원몰래 나오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아요 그런사람들은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주변사람에게 파햐를 끼친다는걸 고려하지 않을 것 입니다
아휴 말도 마세요 저도 오며가며 그런 분들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병원 생활이 답답하니까 바람 좀 쐬러 나오는 모양인데 본인 편하자고 병원 밖까지 나가는건 좀 이기적인거 아닌가 싶어요 외부 오염물질 묻혀서 병실 들어가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민폐고 보기에도 참 거시기하죠 그게 습관인건지 아님 아무생각이 없는건지 보는 사람만 속터지네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병동에 있다보면 너무 심심하고 너무 아프디는 느낌을 받아서 나가는 경우도 있고 교통사고같은 나이롱환자인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말안듣는분들도 계시구요
아무래도 병원에만 있는게 너무 답답하고 이게 그다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다보니 그렇게 입고 그냥 밖을 돌아다니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진짜 아프다면 밖에 돌아다닐 생각을 못하는게 일반적이고 나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산책하는 겁니다.
병원복 갈아입고 준비하고 이러는걱 귀찮으니 그냥 다니는 거죠.
정말 면역력이 걱정되는 아픈분은 밖을 안 돌아다닙니다.
외상 환자이거나 전파염려가 없고 적당히 아픈 분들이 돌아다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