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이 방영이 되고 나서 엄청나게 항의가 쏟아 졌습니다. 마치 한국에 안 좋은 사건이 있었다고 하여서 외국에서 드라마 제목을 한국이라고 만든 것과 동일하죠. 물론 수리남은 안 좋은 일이 많은 국가긴 하지만 드라마처럼 모든 지역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니 항의도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수리남 드라마가 아예 없는 일을 모두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없죠. 어느 정도 현실이 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만 하여도 엄청나게 많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드라마와 현실의 중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아주 복합적인 일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많은 복합적인 드라마가 된 것이죠. 이렇게 이해하고 보신다면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