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 춘식이입니다.
추운 겨울 아침 출근길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당황스럽기 마련이다.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이럴 땐 미리미리 대비하자. 우선 주차 장소를 실내로 옮기는 게 좋다.
실외보다는 실내 온도가 높기 때문에 배터리 성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 블랙박스 전원을 꺼두면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모포나 헝겊 등으로 배터리를 감싸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