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관련직종자입니다.
최근엔 붉은색의 냉각수를 쓰지만 연식에 따라 냉각수 색이 다르고
국산이나 외제냐에 따라 냉각수 색이 다를겁니다.
마운틴 듀 색상의 냉각수가 있고
몬스터 파이프라인 색상의 냉각수가 있습니다 보편적으론 두가지를 많이 씁니다
거기서 물을 더 넣으면 연해지지만 동파의 가능성이 적어지고
냉각수를 100프로 사용하면 냉각의 효과는 좋아지겠지만 어는점이 낮아져 쉽게 동파 되기에 혼합을 합니다
첫번째로 색상을 주로 보시면 됩니다
위에 나열한대로 핑크색이나 형광초록색에 가깝고 혼탁하지 않다면 냉각수의 상태는 좋은 상태입니다
두번째론 계기판에서 수온 게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차량에 따라 냉각수온이 섭씨로 표현되어 보기 쉽게 되어 있는 차량도 있구요
라디에이터가 문제가 있으면 냉각수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냉각수의 색상이 변합니다
또한 냉각 효과 떨어지기에 수온게이지가 중간치 이상을 넘어가기도 하구요.
따로 교체주기는 없습니다. 오래 타시는분들은 오래 타시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