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물질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감정을 나누고 마음을 채워주는 감성적 요소도 그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아픔이 몸에 드러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친구가 전혀 없어서 외롭고 우울함을 느낀다면 흡연만큼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으로 서로 맞지 않는 사람을 친구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가 없는 스트레스만큼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냥 지내시다가 그 사람이 좋고, 대화가 잘 통한다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