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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게 사장님이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던데.
안녕하세요 가게 사장님이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던데
이런 경우는 손님들 성별이 거의 남자거나 성향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친절하고 싹싹해서 그런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에 편의점만가 봐도 젊은 사람을 본다면 남자인 경우는 인사도 안 받습니다 여자인 경우 그나마 싹싹해 보였습니다 남자 같은 경우는 게임만 하고 있더군요 그러한 인식이 있을 수도 있고요 저는 노부부가 운영하는 편의점만 갑니다 왜냐하면 거기 가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게 사장님이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선호하는것이 아니고 이쁜 여성아르바이트생을 선호하는것입니다.이쁘면 확실히 매출에 도움이 됩니다.이쁜알바생있다고 사람들이 많이오기때문이구요.
원래 구인공고에는 여성 채용이라는 것을 못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구인공고를 알아보고 연락을 하고 가려고 하면 그곳에서 우리 업체는 여성을 채용하는 곳이라고 알려줍니다. 여성을 채용하는 업체는 주로 사무적으로 꼼꼼하게 세세하게 여러 잡다한 것들을 잘 챙겨야 하는 업종에 주로 많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러 갔던 곳 중에서는 일반 사무직을 뽑는다고 해서 가보니 여성을 뽑는 곳이었고 또 시각장애인 보조 지압하며 마사지해주는 곳에 가보니 직원이 전부 여성이었고 여성을 채용하는 곳이었는데요. 그곳에 국민취업지원제도 담당자가 알선해주었기에 가봤더니 직원이 전부 여성이고 여성을 채용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안내하는 일은 주로 여성 직원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성 직원의 경우에는 꽃이나 화분 이런 것을 잘 가꾸는 편이라서 학원이나 학생이나 손님들 대응할 때에는 여성 직원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만 저는 사무직을 처음 2011년에 하게 되었을 때 제 앞에 일을 했던 분이 여성이었습니다. 쭈욱 여성이 하던 사무직을 잠깐 공장 라인을 타던 남자 직원에게 인수인계를 받았던 본래 자기 업무가 아니고 일하던 여성이 나가버려서 잠시 하고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인수인계받아서 한개 업무를 하다가 그 주변에 여성 직원이 나가면서 제가 화분 관리 및 커피 타오는 것까지 다 해봤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하는 일도 집중해도 될까말까인데 여기에 다른 업무까지 떠 맡게 되면서 얼마 못하고 나와야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제가 나오고 나서 다음에 온 직원들도 다 못하고 한달도 안 되서 나갔다고 하더군요. 말 듣기로 그 여성 직원도 정말 잘해서 8시 30분에 끝나는 것을 6시에 마치고 가던 직원이었는데 그 여성 직원도 그만두고 갔다더군요.
그런데 2021년에 제가 코로나로 안내하는 일을 할 때 보니 여성직원이 꼭 친절한 것만은 아니더군요. 그렇더라도 여성 직원이 좀 더 꼼꼼하고 섬세한 것은 있지만 또 다 그런 것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