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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심판은 절대권력자인가요?
안녕하세요.
야구를 보다가 가끔 오심이 났는지 선수분들께서 화를 엄청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화를 내도 결국 심판의 말을 듣더라고요.
야구에서 심판은 절대권력자일까요?
야구에서 심판의 권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에서 심판이 절대권력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kbo리그에서는 판정에 공정성을 위해서 2014년부터 비디오판독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판의 판정이 애매한 경우에는 비디오 판독으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야구경기에서 심판은 경기를 운영하고 조율하는 적아도 그 경기 내에서는 절대 권력을 가집니다.
심판에게 대한 과도한 항의는 퇴장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선수가 항의를 과도하게 하고 도가 넘는 다고 판단하면 바로 퇴장도 가능합니다.
선수 뿐아니라 감독 커치, 관중까지도 퇴장시키기가 가능합니다.
물론 그 권한은 룰에서 벗어나지 않게 사용해야죠.
심판도 사람이 기에 오심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은 절대적인 권력이 아닌 있어도 없는 듯 보야야 하는 사람 입니다. 즉 경기를 물 흐르듯이 진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면 안되는 사람 입니다. 그래서 심판이 계속 경기 주도는 하되 중요한 면에 있어서는 VOR 판독이 반드시 들어 가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야구에서 심판은 경기 중엔 거의 절대 권력자긴해요
심판이 선언한 판정은 그 순간부터 효력 생기고 이걸 즉시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물론 요즘은 비디오 판독이 있어서 오심을 어느정도 바로잡을 수 있지만 비디오 판독 불가능한 상황에 대해서는 심판 말이 법이에요
경기 중엔 심판이 룰 해석하고 적용하는 주체고요
대부분 상황에서 심판 콜이 절대적이에요
비디오 판독이 가능한 일부 상황만 예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