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에 대해서 문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밥을 먹게 되면은 모내나이물질을 삼켜야 되는데 모레 같은 것이 생길 수가 있는데 그것은 맹장으로 가하여 아니면 대변으로 가나요 궁금합니다
그럼 맹장에 저장돼 있으면 언제나 배출이 되는 겁니까 매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맹장이 이물질을 저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이물질이 맹장과 같은 틈새에 고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맹장염이 흔히 발생하는 것입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맹장은 한쪽이 막혀있는 장으로 대부분 대장직장을 통해 대변으로 배출하지만 해당 이물질등이 맹장으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킨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맹장, 의학적으로 충수돌기는 소장과 대장을 잇는 소장말단 부위에 작은 주머니 처럼 형성되어 있어 이물질 등이 많이 끼게 되면 주머니가 막히면서 염증 반응을 일으킬수 있고 이것이 충수돌기염, 맹장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맹장은 무언가를 저장하는 기능을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맹장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알려진 특별한 기능이 없으며 이물질은 대변으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맹장은 대장의 일부분이며, 우리가 소위 이야기 하는 맹장은 맹장에 붙어있는 충수돌기입니다. 충수돌기는 장이 꼬리처럼 튀어나와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반대편으로의 출구가 없으며 충수돌기에 물질이 축적되면 배출이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맹장은 대장을 구성하고 있는 한 부분입니다.
모래가 맹장에 저장된다는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과거 맹장염이 생긴 원인을 설명하기 쉽게 하려고 하다보니 일반인들이 잘못인식하고 있는 상식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우리가 잘못 삼키게 되는 이물질은 배변을 통해 배출될 뿐, 대장내의 어딘가에 쌓이지는 않습니다. 맹장(실제로는 충수돌기이지요.)에 쌓이는 것은 아니랍니다.
안녕하세요. 노용성 의사입니다.
맹장은 성인이 되고나서는 달리 역할을 안합니다.
모래주머니가 아닙니다.
모레나 이물질을 삼키면 소화가 안되고 대변으로 나올확률이 큽니다만
장내 어딘가에 저류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우리가 먹은 이물질들은 모두 대변으로 나옵니다. 씹다 삼킴 껌은 대변으로 나오죠.
맹장은 기능이 없는 장기라고도 하고 일부 면역을 담당한다고도 하는데 이물질을 저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