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문명은 갑자기 사라진 것이라기 보다는 환경 변화로 서서히 붕괴된 것입니다. 특히 심각한 가뭄과 기후 변화로 문명의 붕괴되면서 도시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800~950년까지 극심한 가뭄으로인구이 90%가 감소했습니다. 게다가 옥수수 재배가 불가능하여 식량이 부족하여 경제가 붕괴되었습니다. 또한 물부족은 정치적 갈등으로 9세기 이후 주요 도시를 버려졌으며, 내전이 잇달았습니다. 16세기 스페인 정복이 시작되었으며, 1697년 마지막 마야 도시(느즈페텐)이 소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