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토요일 새벽에 엘레베이터에서 있었던 섬뜩한일
오늘 새벽에 버스에 내려서 집에 들어와서 엘레베이터 버튼을 눌렀는데 전 4층을 안눌렀는데
갑자기 엘레베이터가 4층에 멈추더니 문이 슥 열렸고 누가타나 마나 기다렸지만 끝내 아무도 타지 않았고 10층에 내려서 집에 귀가는 했지만....... 전 제 몸 뒤 어깨에 귀신이 있는게 아닌지 신경쓰여서 잠도 몇시간 못잔 상태에서 글 남겨봅니다 귀신 붙으면 잠도 못자고 그러나요???
전 숫자4가 죽음 나쁜의미의 숫자라고 생각해서 왜 다른층이 아닌 4층에서 멈췄을까 점집을 가서 귀신이 저한테 있나 없나 확인해야 될까요??
근데 인터넷 후기글 보니까 점집가서 오히려 귀신 붙어오는경우도 있다더라고요 참나 어찌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엘리베이터 눌러놓고 다시 집에 들어가서 물건을 챙기고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혹시 그런 경우가 아니었을까요? 4층에 사시는 분께서 엘리베이터 누르고 일이 있어서 잠깐 다시 들어갔거나 아니면 급해서 계단으로 갔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숫자가가 불길한 숫자라는것은 한자 문화권인 동양쪽에서나 죽을사자와 음이 같아 그렇긴한데요.
기독교적인 측면에서보면 4가 오히려 7보다 신성시되는 좋은의미의 숫자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4층에서 멈춘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층에 사시는 분이 눌러서 멈췄던걸수도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