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 중에서 50%는 자신의 폰의 성능을 모르고 그냥 가장 좋고 비싼 것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아이폰 사용자에게 자신의 휴대폰 재원 값을 물어봐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휴대폰 재원 값을 알고 있는 사람을 IT 덕후라고 표현을 하죠. 실제로 휴대폰 재원 값은 언제나 나와 있고 이를 보고 사는 것이 맞지만 단순히 사람들은 새로운 휴대폰에서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습성이 있고 애플은 이런 습성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였고 성공한 마케팅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프로를 사용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사진 작가 급의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영화를 찍는 것도 아니면 사실 차이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120hz를 위해서 구매를 한다고 하여도 사람들은 fps와 hz의 차이를 잘 모르고 구매합니다. 이를 참고하면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