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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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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인 '고지전'은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인가요?

우리나라 영화 중에서

6.25를 배경으로 한 고지전을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안에 나오는 인물들은 실존하던 인물들인가요?

북한군이든 저격수든 실존인물이고

실제 우리나라의 6.25 때 있었던 일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순결한레드향

    대체로순결한레드향

    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가 맞습니다. 1953년 휴전 협상이 진행되던 그 순간에도 정말 치열했던 고지 쟁탈전을 배경으로 실제 있었던 전투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당시 교착전 시기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 고지전은 한국 전쟁을 기반으로 해서 실제 시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과 제작진들이 실제 경험을 했던 많은 사람들과 만나 고증 과정을 겪었지만 물론 실제 시건에 감독의 창의적인 요소들도 추가 해서 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 65.<고지전>은 '역사적 배경(고지전의 참혹함)'은 진짜이지만,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인물과 세부 사건'은 영화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 6·25전쟁 말기의 실제 상황 특히 휴전 협상 직전까지 치열하게 벌어진 고지 쟁탈전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다만 영화 속 부대와 주요 인물들 저격수 등은 특정 실존 인물을 그대로 재현한 것은 아니고 당시 여러 전투 사례와 기록을 종합해 창작된 가상의 인물들입니다.

  • 실제로 한국전쟁인 6.25전쟁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맞습니다.

    다만, 인물들은 허구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했던 참혹함을 잘 표현했으며, 당시 고지전에 고립되어 죽은 동료의

    시체를 먹었단 거라던지

    전쟁의 공포와 참혹함에 PTSD가 와서 오인사격이나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영화 후반부에 나온 전쟁을 중단하기 전까지의 시간을 기점으로 치열하게 전투가 실제로 벌어졌으며

    그 시간동안 총 전쟁기간 중에 피해 중 정확하게 집계된 걸 예전에 봤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그때 마지막 고지전에 피해가 총 피해에 1/5정도 됐다고 과거에 어디서 봤던거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요.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에서 나온거처럼 소총의 총을 몸에 맞게 되면 단순히 뚫리는 걸 넘어 구멍이 난다거나

    포탄에 맞으면 신체가 가루가 되어버리는게 실제로 전쟁을 수행했던 참전용사들이 영화를 보고 어떻게

    저걸 알았는지 신기해 했다고 하는데

    고지전도 한국에서 만들어진 비참한 한국전쟁의 안타까움을 잘 나타낸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 영화 고지전은 실제 6.25 전쟁 후반부의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창작 영화이며, 등장인물들은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

    다만 배경과 상황은 상당히 사실에 가깝게 설정되있어요

    1. 역사적

    고지전은 1951년부터 1953년 휴전 협정 체결 직전까지 실제로 벌어졌던 고지 쟁탈전을 모티브로 합니다.

    2) 등장인물 실존 여부

    모두 가상인물

    3) 영화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이 전투가 누구의 승리인가??? 보단 왜 싸워야했는지, 그리고 대체 무엇을 위해 사람들이 죽었는지

    초점을 둔 영화입니다.

  • 영화 고지전은 6.25 전쟁 막바지, 휴전 협상을 앞두고 벌어진 실제 고지 전투들의 양상을 바탕으로 창조된 허구의 애록고지'

     전투를 다루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