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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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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도 어느정도 공감을 해야 이해할 수 있는게 맞는거죠?

배우자나 연인 또는 친구 등 관계에서 상대 취미도 내가 어느정도 공감을 해야 이해할 수 있는게 맞는거죠? 예를 들어 나는 낚시에 전혀 관심없는데 친구가 바다 낚시 가서 뭐 잡았다 그러면 공감이 안되는게 맞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다른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를 이야기 할 때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고 내가 낚시에 관심이 없는데 상대방이 뭘 잡았다고 해도 공감이 안되는 게 당연하고

    그냥 그런 말을 했다면 적당히 공감해주는 척을 하는 게 좋습니다.

  • 공감이안되는건당연한겁니다. 낚시의 낚자도모르는데 이걸말하면 호응도 반응을 내주기도쉽지않은게 사실이니까요. 이상한게아니예요

  • 그렇죠.. 공감이 되야 이해가 되는거죠.. 그냥 이해를 하려면 어떻게 이해가 될지..감이 안설수도 있습니다. 상대방도 인정을 받고 싶기에 자랑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단순히 취미를 이해하기보단 인정욕구에 대한 공감을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취미에 대한 이해는 공유된 경험이 있어야 깊이 공감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활동은 인지적 공감보다는 간순한 경청 수준에 머무르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같은 취미를 가져야 한다'가 아니라 상대의 즐거움을 정서적 공감으로 존중하는 태도죠.

    낚시에 간심이 없어도 '잡았다니 기쁘겠다' 정도의 반응만으로도 관계의 의미는 충분합니다.

    항상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만 대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해하는 태도로 만족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