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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황로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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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답장을해준다고 다 친한사이는 아닌거죠

처음에는 사람들이 카톡에 답장을계속하면 친한사이고

카톡에 읽씹하거나 안읽씹하면 안친한사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연인사이에는 답장을 해야하지만요 제가착각했어요

카톡에 칼답장한다고 친한사이라고생각했어요

아니더라구요 친해도 읽씹하는사람들도있더라구요

꼭 자주카톡을 보내는것은 아니지만 답장을자주한다고해서

친한사이는 아닌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Ann

    Ann

    네 답장을 자주 한다고 해서 친하진 않죠

    저도 그냥 친하지 않은 사람이 톡하면

    대충 답은 해줍니다 신경은 쓰지 않고요

    그러므로 답장을 자주한다고 친한 사이는 아니랍니다

  • 안녕하세요. 카톡이라는 수단은 의사소통의 한 수단으로, 그것에 대해 반응 하는 방식은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친하지 않아도 무조건 읽고 대답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화나 전화의 보조수단으로만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는 필요할 때만 읽고 답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업무로 인해 바쁘거나 시간이 잘 나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카톡 자체를 잘 볼 수 없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답장을 잘 준다고 해서 친하다고 착각을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쵸. 실제로 저도 친구들하고 카톡을 자주 주고 받지만

    굳이 칼답장은 안합니다.

    읽씹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여기서 상대방이 전혀 씹는다고 해서

    기분나빠하지도 않구요

  • 네 그렇죠 카톡 답장의 빠르고 느린것으로 친하고 안친하고를 판별하는 기준이 될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백프로는 아니랍니다.

    아무리 친해도 자기가 바쁘면 읽씹좀할수있는거고 읽씹을 한다는것은 그만큼 친하니까 이해해줄거라는 믿음의 의미로도 해석할수있는 부분이거든요.

    오히려 카톡 답장을 이상하리만치 빨리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친목활동에있어 여유가 없어 나쁜소리 듣기싫어 칼답을 줄수도있는 부분이랍니다.

    대인관계에서 친하고 안친하고의 기준을 재는방법이 상당히 어렵기는해요.

    특히나 어릴떄부터 알고지낸 친구들은 괜찮은데 사회생활을 하며 새롭게 사귀는 친구들의 경우는 더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