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경기 중 우천으로 인해 취소되면, 진행 상황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5회 이전 중단: 경기가 무효로 처리되며 처음부터 재경기를 합니다.
5회 이후 중단: 이미 진행된 경기를 기준으로 결과를 확정합니다.
예를 들어, 5회까지 홈 팀이 앞서고 있었다면 홈 팀의 승리로 기록됩니다.
서스펜디드의 경우는 KBO에서는 잘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 2021 코로나 시절떄 잠깐 운영 했었는데
2020/2021 KBO 특별 서스펜디드 룰
KBO 리그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막이 늦어진 2020년 시즌에 한하여 5회 이전에 우천 등으로 중단될 때, 다음날 같은 대진이거나 휴식일일 경우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선언되어서 두 자리수로 늘어날 가능성이 엄청 커졌다. 단, 선수들의 체력소모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하여 한여름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2020년 6월 13일 두산 대 한화의 경기에서 이 규정이 첫 적용되었다.[3]
이 특별 룰은 5회 이전에 중단된 경기에만 해당하는 것이며, 6회 이후에 중단되는 기존 서스펜디드 경기 룰과는 완전히 별개의 것이다.
특별 서스펜디드 게임은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무조건 9회까지만 진행되며, 9회말이 끝난 시점에서 비기고 있을 경우 무승부로 처리된다.
현재는 운영되고 있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