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만나서 국 등을 따로 떠서 먹자고 말하면 이상한가요?

코로나 이후 국 등을 같이 숟가락으로 떠서 먹지않고 국자로 개인그릇에 떠서 먹는걸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지인들이나 친구들 만나서도 이렇게 국자로 각자 떠서 먹자고 말하면 까다롭다고 말할까요??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은 같이 먹던거 먹는게 너무 익숙해보여서 질문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요즘은 가족들간에도 탕이나 국같은 것은 덜어서 먹습니다. 가족들간에도 덜어먹는데 친구들끼리 밥먹으면서 개인접시에 덜어먹는것은 위생적으로도 안전하고 당연하다고 생각듭니다. 전혀 까탈스럽지 않고 친구분들께서도 덜어드시는걸 선호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당연한 제안입니다. 그리고 요즘 식당에서 찌개 같은 메뉴는 반드시 국자가 있으며, 앞접시로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요즘 떠서 먹는 것이 오히려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누군가의 시작으로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그냥 따로 먹는게 일반적으로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감도 심하니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따라서는 까다롭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질문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전골이나 다인용 찌개류를 먹을 때 본인 숟가락 들이밀어야만 하는 문화는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음식을 먹으니 감기나 독감 등바이러스 질환들이 많이 퍼지고 낫는데에도 오래 걸리는 거죠

    • 안녕하세요. 내가 이루고 싶어했던 꿈찾기.입니다.

      요즘 젊은세대들 말씀하신것처럼 따로 떠서 먹는게 일반적인데 그걸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는게 무슨 문제가 있을거 같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전혀 이상한것은 아닙니다 친구끼리라도 국을 따로 떠서 먹는것이 당연합니다~

    • 안녕하세요. 진실한뜸부기125입니다.

      이상하진 않은데 말하는 방식에 따라 상대가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비위생적이니 따로 먹자고 하시기 보다는

      직원한테 앞접시랑 국자 달라고 요청한 뒤, 코로나 이후로 각자 먹는 게 습관이 됐다며 해명하고 괜찮은지 물어보는 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아닙니다 지금의 식생활문화가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인 국이나 접시를 사용하는게 당연하게

      생각을 하니 친구라 해도 따로 떠서 드시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아뇨. 요즘은 숟가락으로 한군데 떠놓고 같이 먹는거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봐요.

      코로나도 있고 또 사람마다 b형간염 같은 것도 있을 수 있어서

      각자 안전을 위해서 무조건 따로 먹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당연히 따로 떠서 드셔야죠

      아무리 친해도 입에들어가는

      음식이잖아요

      각자 그릇에 담아서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