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아이들이 집안일을 자연스럽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얼마든지 설거지정도야 할 수 있죠^^ 저희 아들은 고등학생인데 본인이 먹은 그릇은 본인이 치우고 설거지도 합니다. 집에서 적당한 집안일을 스스로 한다는건 바깥에서도 본인의 일을 스스로 한다는 개념이 생기고 아이 스스로 생각해서 움직이는 힘도 생깁니다. 그리고 집 밖에서 본인이 먹은 그릇을 스스로 치운다는건 기본 예의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정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