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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와 S&P500지수의 거품여부가 궁금합니다.
나스닥거품론은 16~17년도 , 20년2월, 코로나사태후 지금까지 꾸준히 대두되어온 문제입니다. 대부분은 실적없는 기술주는 거품이 꺼지고 빅테크만이 견고한 실적을 보여주며 거품공포를 어느정도 불식(?)시켰습니다.
하지만 다우지수와 S&P500지수의 거품론은 맥을 달리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견실한 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폭락으로 저평가 상태에서, 올해 갑작스러운 코로나 국면 회복으로 실적개선 없는 폭등을 이어가는 상태에서 역대 신고가를 갱신중입니다.
또한, 증시의 유동성 역시 코로나 이전보다 떨어졌다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우지수와 S&P500지수의 거품여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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