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올해 아르바이트 할려는데 어디 쪽으로 해야하는지 고민합니다
올해 고2 올라가는 고등학생이며 내년부터 독립하기 위해 보호자 몰래 아르바이트를 할려고 합니다. 장녀라는 그 이유만으로 제가 피곤하거나 귀찮아서 뭐 안하면은 가끔 할머니와 아빠가 지랄지랄(욕설 써서 죄송합니다.)하셔서 독립을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할려 합니다. 근데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성실함은 뛰어납니다! 이걸 고려해보았을 때 저는 어디 쪽으로 알바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만 15세 이상이면 법적으로 일을 할 순 있습니다.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한다면
편의점, 카페 등의 아르바이트가 괜찮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점에서 물류일이나 편의점 알바가 가장 좋아보여요. 또 일반 식당 알바도 주방에서는 딱히 말을 할 일이 없어서 지원해보시는 것도 좋고, 일반 서빙 알바도 했던 말 계속 반복하는거라 도전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되신다면 저는 고깃집 강력 추천이요. 시급도 높고 밥도 맛있어요
독립 준비하려는 거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상상도 못할일
내성적·말 적은 성격이면 편의점 야간, 물류창고 분류, 도서관/독서실 관리 쪽이 잘 맞아요.
말 많이 안 해도 되고 성실함이 바로 평가받는 알바들이에요.
다만 보호자 몰래라면 근로계약·시간 관리는 꼭 조심하면서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인데 벌써부터 아르바이트하고 정말 대견합니다. 성실함이 무기라면 어떤일이든지 잘해낼수있을거같구요. 고등학생뽑는데라면 제가봤을떄 패스트푸드점이 괜찮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