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스코프든 케이본 베익포어와 조 번스타인이 개발한 생방송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으로 페리스코프의 CEO 베익포어가 터키 이스탄불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고안됐다고 합니다 :) 2013년 그가 이스탄불에 머물 당시 탁심 광장에서 반정부 시위가 열렸는데 시위가 열리는 현장을 직접 보고 싶었으나 현장 분위기로 인해 접근하지 못했고, 베익포어는 이를 계기로 고국에 돌아와 실시간 동영상 공유 어플 개발에 착수했고 2014년 2월 페리스코프를 완성했습니다. 이후 2015년 1월 페리스코프는 트위터(Twitter)에 인수됐고 그해 3월과 5월 각각 iOS용, 안드로이드용 어플을 출시했으며 잠망경이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