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청소잏 하는데 거기사장때문에 좀 그럼네요
지금 청소일 하는데 사장님이 좀그래서 일년만 하고 그만둘까 고민중이네요.. 안녕하세요나 추석인사 는 안받아주고 질문한거에만 답하더라구요 기분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아파서 하루셨는데 괸찮냐고도 안물어보고 그리고 한날 청소도구가 바닥에 내려놨더라구요 그거보니 기분상했구요 일년지내보고진짜아니다싶으면 그만두려구요 거기 오래못버테요 한달도안되서 그만두는사람많은거같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있으며 나와 성향이 맞지 않으면 안좋은 감정이 생기고 이로인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그냥 참으며 일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질문자님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분 안 좋으면 그만두는게 맞지만 일하는 환경이 모두 내 마음에 드는 경우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질문자님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다면 그만두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사장을 제외하고 버틸만 한지 혹은 사장때문에 정말 일을 못하겠는지는 판단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직장에 가건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나 중심으로 생각하여 그만두는게 맞는지 판단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글쎄요~?? 직장생활이 쉽지는 않죠~ 직장을 두만두고 하는 문제는 분인이 판단을 해서 결정을 할 목입니다~~제삼자가 꺽지않고는 이러다 저러다 할수는 없는일같네요~
회사를 그만두는것의 판단은 주위의 의견 보다
본인이 판단이 중요합니다.
그만둘때 그만 두시드라도
그만두는 이유가 명확해야
다음 직장으로 이직시 도움됩니다.
지금 사장님은 굉장히 사무적이내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사장님의 경우 일만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원래 사장이 무뚝뚝한 사람이 아닐까요!
다른사람은 인사를 잘해주고 나한테만 그런다면 문제가 있구요, 그렇지 않고 다똑같다면 원래 그러러니 하고 다니는게 좋습니다.
그만한 이유로 그만 두시면 다닐 회사가 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