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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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나 설교시간에 부산스럽게 꼼지락거리는 이유가 뭔가요?
저는 50대남성으로 교회에서 예배드리는데 저희 교회가 대형교회라 1부예배의 경우 사람이 많지 않고 혼자예배 드리는 경우도 많아 다들 띠엄띠엄 앉아 있어서 저도 혼자 예배드리는데 옆에 앉아있던 40대 남자성도가 제가 옆자리에 앉고 설교가 시작되자마자 손목을. 돌리고 꺽고 온몸을 꼼지락거리며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기 힘들다는 신호를 보내던데 이유가 뭐죠? 모두가 차분하게 예배드리는데 그분 혼자 부산스럽게구니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더라구요 설교가 시작되자마자 그런거니깐 설교가 지루해서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 설령 지루하면 잠을자든 핸드폰을 보면 될텐데 계속 부산스럽게 가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대개 보면 여자분들은 그러는 경우를 못봤고 남자분들에게만 일어나는 특이한 현상인거 같아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