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이런 경험은 다들 한두번 정도는 해 보셨을건데요..
일반적으로 집모기와 강이나 바다,산등 집외의 모기들은 습성 자체가 다르구요..또한 그들의 촉수 사이즈 차이가 납니다.
통상 집모기는 주로 밤에 활동하면서 인간의 피를 빨아먹지만 촉수가 작아서 인체에 가해지는 자극이 상대적으로 작지만..
바다나 강,산등에 사는 모기는 사람도 물겠지만 사람보다 큰 대상의 동물들도 공격을 하기에 촉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발달되었습니다.
따라서..이런 차이로 인해 사람에게는 더 큰 자극을 줄 수가 있으며..
아시다시피..모기의 촉수에는 물린 부위를 마비시켜 혈액이 응고되지 않도록 하는 성분이 있어서 집외의 모기에 물렸을경우에는
적절한 추가 조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이런 차이는 해당 지역,환경에 사는 모기의 습격성과 촉수크기에 따라 인간에게 자극의 차이도 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