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분리수거 시스템을 갖춘 나라입니다. 분리수거는 가정에서 철저히 이루어지며 재활용률은 약 65~70% 매우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일본은 지자체마다 세부 기준이 다르지만 분리수거 규정이 매우 엄격하며 잘못 분리되면 회수하지 않거나 경고장을 붙이기도 합니다. 스웨덴은 폐기물의 99% 재활용 또는 에너지 자원으로 만들며 폐기물을 수입까지 하는 국가입니다. 스위스는 분리수거에 대한 벌금제도가 있어 과태료가 부과되면 주민들이 스스로 쓰레기 양 줄이기와 분리수거에 적극적으로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