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퇴직하시고 창업하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퇴직하고 2년정도 되셨는데 이번에 창업을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경기도 안좋으니깐 하지말라고 말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알아보고시작하시는지 질문자님이 한번 같이 알아보세요.

      불황속에 잘되는 분야도 있으니까요.

      근데 정말 각이 안나온다 싶으면 정확한근거를 들어 말리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먼저 무엇을 하실건지를

      자세히 알아보시고 아무래도

      정보나 현분위기는 아드님이

      알기쉬우니 부모님께

      도움이 되게 전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아 .. 저는 최대한 말리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부모님의 선택도 있으시겠지만 요즘은 경기도 너무 어려워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도 예전에 창업에 대해 안 좋은 경험이 있어 비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작은가게를 하시라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실패해도 상관없을만큼의 크기로..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직장인 분들이 창업하면

      90퍼 센트 망한다고 하는데 그걸 알려주세요..

    • 창업으로 돈버는건 그냥 은행에 넣어놓고 이자 수익보다 많이 벌기 쉽지 않아요.

      그리고 직장다니실때보다 더 많이 일해야할 수도 있구요.


      은행이자 대비 원금 회수하고 수익까지 나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해서 보여주세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하마입니다.

      무조건 말릴수는 없으실겁니다

      합리적인 설득도 필요하실텐데요

      만약 부모님이 몸담고 계시던 직장과

      관계된 창업이시라면 함께 창업쪽으로 고민

      해보셔도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무관한일을 갑자기

      하시겠다고하시면 반대해야 할것이구요

      창업은 정말 그분야에 몇년동안 몸담고

      눈 감고도 할수 있을때 시작해볼수 있다고 하쟎아요 그렇지 않다면 취업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부엉이134입니다.

      무조건 말리셔야 합니다.

      어떠한 전문적인 사업을 할지라도 말려야합니다.

      님도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