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 왕의 침소에는 궁녀나 호위무사가 밤새도록 문앞에서 지키고 있었나요?

조선시대 사극을 보면 왕의 침소 문앞에서는 항상 궁녀들이 서있는 것 같던데

실제로 왕이 자는 시간에

궁녀나 호위무사들은 왕의 침소 앞에서 밤새도록 서서 대기하게끔 했었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침소앞에서 내시, 상궁, 궁녀가 배치되어 일을 합니다. 사극에서 볼 수 있듯이 문앞에 궁녀들이 수시로 대기하는 장면은 왕의 시중을 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사극처럼 왕이 자는 동안 문앞에서 항상 궁녀, 호위가 서 있는 것은 과장, 연출에 가깝습니다. 다만 궁녀가 내실 옆 방 행각에 대기 숙직하하며 왕의 명령이 있으면 진입해 시중을 듭니다. 그리고 남성 호위무사는 침전 외곽의 문, 행각 등에 배치되어 경비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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