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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군대는 회사 만큼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생활하고 잘 적응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대는 하는데 제대할 때 소대장이 정말 보내기 아쉬워하면 군생활 잘 했다는 의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 한다면 그 전역자는 군대 생활을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하급자들도 그런 행동을 보이면 더욱더 군생활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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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지역
군대는 힘든 시간인데 그 속에서 서로의 유대감이 생기고 좋은 기억이 쌓이면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죠. 소대장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 여러분의 군생활이 긍정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일 수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아쉬워했다면
그만큼 소대장한테 믿음을
보여주고 군대생활을
잘했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그러면 잘가라 하고
끝났을텐데요
세심한향고래249
전역할때 소대장이나 주임원사님이 말뚝박아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2년간 군생활 잘했다고 생각해도 될거같아요. 아무한테나 그런말을 하지는 않거든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소대장이 전역하는 병사를 보고 아쉬워하는것은 군생활을 잘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친한부하직원?을 보내는것에서 나오는 아까움과 아쉬움 감정이 섞은 무언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삐닥한파리23
네 군 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하고 아쉽다고 말을 한다는 것을 그만큼 군생황을 하면서 소대장이 믿을 정도로 잘했다는 것이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하는건 그사람이 군생활을 잘한것이죠.소대장은 짬도 안되고 병장이 알아서 잘해주었기에 아쉬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