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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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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 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 하는 것은 군생활 잘 했다는 의미인가요?

군대는 회사 만큼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생활하고 잘 적응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대는 하는데 제대할 때 소대장이 정말 보내기 아쉬워하면 군생활 잘 했다는 의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 한다면 그 전역자는 군대 생활을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하급자들도 그런 행동을 보이면 더욱더 군생활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 군대는 힘든 시간인데 그 속에서 서로의 유대감이 생기고 좋은 기억이 쌓이면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죠. 소대장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 여러분의 군생활이 긍정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일 수 있어요.!

  • 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아쉬워했다면

    그만큼 소대장한테 믿음을

    보여주고 군대생활을

    잘했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그러면 잘가라 하고

    끝났을텐데요

  • 전역할때 소대장이나 주임원사님이 말뚝박아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2년간 군생활 잘했다고 생각해도 될거같아요. 아무한테나 그런말을 하지는 않거든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소대장이 전역하는 병사를 보고 아쉬워하는것은 군생활을 잘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친한부하직원?을 보내는것에서 나오는 아까움과 아쉬움 감정이 섞은 무언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네 군 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하고 아쉽다고 말을 한다는 것을 그만큼 군생황을 하면서 소대장이 믿을 정도로 잘했다는 것이죠

  •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군생활을 다하고 전역할때 소대장이 보내기 아쉬워하는건 그사람이 군생활을 잘한것이죠.소대장은 짬도 안되고 병장이 알아서 잘해주었기에 아쉬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