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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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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폭등하는 것 자체가 세계 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하나의 신호가 될 수도 있나요?

금은 안정자산으로 분류가 되어서

세계 경제가 불안정할 때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데

금값이 폭등한다는 것 자체가

앞으로 세계 경제가 위기에 직면하고 큰 경제적은 사건들이 터질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값 폭등은 전통적으로 세계 경제의 불안이나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는데요. 금은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투자자들이 금융시장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우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질 때 매수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금값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은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높아졌다는 의미로 미국 달러 신뢰 하락, 경제 침체 가능성, 금융시장 불안정 등과 연관되며 대체로 경제 위기 전조로 받아들여집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값 폭등은 시장 참여자들이 화폐 가치 하락이나 지정학적 충돌을 예상하고 안전자산으로 대피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입니다. 이는 단순한 자산 가치 상승을 넘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경고등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금값의 추이를 살피는 것은 다가올 거시 경제의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는데 매우 유용한 기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값 급등은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다는 신호로 해석될때가 많아 세계 경기 불안의 경고등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달러, 실질 금리, 지정학 리스크, 중앙은행 매입 같은 요인으로도 오를 수 있어 금만 보고 위기를 단정하기 보다 채권금리, 신용스프레드, 달러지수까지 같이 보시면 판단이 깔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게 보는 시각이 합리적일 수 도 있습니다. 금은 수천년간 인류 화폐역사에서 가장 확실한 돈이라고 인정 받는 물질입니다. 만인이 동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노란 돌덩이가 그렇게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 함부로 만들기 어렵고, 채굴하는데 노력이 들어가고, (옛날의 화폐들에 비해서) 변형하기 쉽고, 들고다니기 편했고, 보관하기 좋았습니다.

    그렇다보니 경제위기가 올거 같으니 가장 믿을만한 자산을 사서 보관하자 이런 심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근데 실제로는 아무도 모른다는게 맞습니다. 그냥 사려는 사람이 많고 팔려는 사람이 적었는거죠.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가격이 폭등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은 안전자산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 가격이 오르는 것이

    통상적인 자산의 흐름입니다.

    그렇기에 금의 가격이 많이 오른다는 것은 곧 세계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위기가 가중되는 시점에는 안전자산의 수요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맞습니다.

    글로벌 정세가 불안하고 미래가 불확실하면 공포 지수가 상승하는데 금값은 이와 연동이 되는게 맞죠.

    금값폭등은 위기 경고 신호가 될 수 있으며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상황에서 금도 상승한다면 위기상황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값 급등은 지정학적 리스크, 금융시장 불안, 통화가치 하락 우려 등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는 신호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금 가격은 금리 수준, 달러 흐름, 중앙은행 매수 같은 요인에도 크게 좌우되므로 단독으로 세계 경제 위기를 예측하는 선행지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