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을관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친구간에도 갑을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처기가 어려운것도 아닌데 한쪽만 일방적으로 사주고 한쪽에서 만만하게 이용하는거요 그런경우 더 이상 같은 직장이 아니라면 서로 사이를 끓어버리는게 맞지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친한 친간이더라도 무조건 한쪽에서 펴주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지속되면 그일들이 당연한것으로 알고 갚을줄을 모릅니다 가는정 오는정이 있답니다~~~

  • 친구간에도 당연히 조금이라도 갑과 을의 관계가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그런 관계가 지속된다면 그리고 자주 볼 관계가 아니라면 친구 관계도 끊은것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을은 갑에 종속이 되기 때문에

    즉 가스라이팅을 당할수 있는 관계도 될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친구 사이에서도 감정적인 갑을 구조가 생길 수 있ㅅ브니다.

    보통 돈을 자주 쓰는 쪽이 주는 사람, 받는 쪽이 편하게 소비하는 사람이 되면서 미묘한 힘의 불균형이 만들어집니다.

    겉으로는 친한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관계가 한쪽의 희생과 부담 위에 서 있는 상태라 오래 갈수록 피로감이 누적됩니다.

    이게 단순한 호의 인지 상대가 만만하게 보도 이용하는 건지는 상대의 태도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받고도 당연하게 여기고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초자 없다면 그건 이미 우정이 아니라 일방적 소비 관계입니다

    이런 경우 관계를 끊는 게 과한 선택이 아니라 혀실적으로 가장 건강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우정은 서로가 조금씩 맞춰가며 균형을 유지해야 지속 가능합니다.

    한쪽만 주고 한족만 받는 관계는 결국 감정적인 소모만 남습니다.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느끼는 순간 이미 관계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 친구 사이에서도 일방적으로 베풀기만 하고 한쪽이 계속 편하게 이용하는 상황이면 사실상 갑을 관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서로 직장이 달라져 끈이 약해졌다면 억지로 이어갈 이유도 없습니다. 불편하고 소모적이면 거리 두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