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아무래도 친구라는게 쉽지가 않죠?
근데요 전 친구라는게 진짜 어렵다 생각해요
친구가 무엇까요? 고민도 많이 했어거든요
유유상종이것도 어떻게 보면 맞는 말씀일수도 있어요
전 다른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부만 물어봐도 걱정이되는 사람 문뜩 같이 식사라도 하고 싶은 사람 같이 수다나 떨수 있는 사람 이해관계가 없어도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친구더라고요
그리고 또하나는 그사람 힘들고 지쳐을때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남아있더라고요
힘들다고 떠나가고 돈이 없다고 떠나가고 취업못하고 있다고 떠나가고 이건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들 뿐이라고 생각이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