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러이러하다고 반박하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고
비아냥거리고 수십번은 들은것 같은데
가만있으면 대답안한다고 무시하는거냐고
따지고
자기말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려고
일부러 이랬다 저랬다 하는걸까요
이거 사겠다고 하면 테스트해보게 조금만사라고
했다가 조금만 사자고 담당에게 얘기하면
왜 조금만사냐고 여기도 해야되고 저기도
해야되고 하면서 또 말바꾸고
일부러 그러는것 아닌가요 자기가 말바꿔도 여러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려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이 문제인것 같네요
결정도 잘 못하고 남탓만 하는 사람들 특징이군요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질문자님 기준에서 결정하시고
거기에 다른 이야기하면 듣고 잊으세요
어떤 결정이든 그렇게 이야기했을겁니딘
이런 직원과의 소통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네요. 먼저, 상대의 비꼬는 말이나 가만히 있는 것에 대한 비난에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말을 비꼬는 경우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고 차분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명확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라는 식으로 반응해보세요.
또한, 의도적으로 말을 이랬다 저랬다 바꾸며 혼란스럽게 한다면, 중요한 내용은 기록으로 남기거나 확인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상대에게 “말씀해 주신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습니다”라고 하며 이메일이나 메모로 기록을 남기면 나중에 반복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대화의 주도권을 잡고,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 그쵸. 그냥 마음에 안 들면 뭘 해도 꼬투리 잡고 그런 사람이 있죠... 상당히 귀찮으시겠어요..
근데 질문자님도 알겠지만 그런 사람들 절대 행복하게 못 사니깐 신경쓰지말고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기시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이런사람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아예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매일 봐야하는. 일적인 관계라면
더더욱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이런사람특징은. 약자에게 강하니
큰맘먹고. 큰소리를. 내줘야 합니다
소심한 성격이라도
거울보고서라도. 연습을 해서
한방 날려주세요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쉽게 말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추어야 할까요?
그 사람은 매사에 꼬투리 잡기 일쑤고, 모든걸 일단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것 같네요.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니라고 했어요.
작성자님과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나 연을 끊는게 최선입니다.
같이 있으면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것 같네요.
주변인이 비아냥 거리거나 무시할때가 제일 슬픈 현실입니다.
현명한 판단이 필요 합니다.
상대가 상당히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는 타인과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이 하는 말을 중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있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반박하는 사람은 배려와 이해심이 없이 이기주의 성향으로 너무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 가는 거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어머니가 그러셨는데요,, 그 기세에 눌리지 않고 아닌 건 아니라고 딱 끊어서 말씀하세요. 너무 궁지에 몰아붙이면 “잠시만요, 무슨 뜻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렇게 우선 숨 좀 고르신 다음에 할 말 생각하면서 대답할 준비를 하세요. 정 안 되겠다 싶으면 핑계대며 자리 피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마음 지키는 게 최우선이잖아요.
너무 말 안 통하는 상사랑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다치시니까, 그럴 땐 탕비실이나 화장실에 몸을 피하신 다음에 생각을 환기시키고 돌아와서 조곤조곤하게 아닌 건 아니다. 짚고 넘어가세요. 자꾸 중간에 딴지 건다고 본문에 나와있는데, 그 상사가 그렇게 한다해도 한번쯤은 생각한 대로 쭉 내뱉으면서 말씀하세요. 그럼 상사가 속으로 ‘어쭈, 얘 봐라? 보통 아니네?’할 거예요. 그래서 기세를 꺾으려고 “오늘 예민하냐? 왜 이렇게 쏘아대? 원래대로 해” 이럴 수 있어요. 그래도 계속하세요. 계속 그 페이스를 유지하시면 그 상사도 바뀐 질문자님 모습에 적응하고 조금은 태도를 바꿀 거예요. 회사생활 쉽지 않으시겠지만, 아무쪼록 잘 이겨내시길 바라요. 화이팅입니다
군대식 갈굼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갈구는거죠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다고 뭐라하고 뭔가를 하려고
하면 왜 이렇게 못하냐고 뭐라하고 그냥 모든걸 맘에 안들어 하는거죠 이런경우 대체로 회사를 관두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라고 볼 수 있는데 질문자님이 계속 버티니까 더 심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글을 읽어보니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일부러 혼란스럽게 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연습을 하셔서 그냥 무시해 버리는게 답인 것 같네요..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