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굳은살이 생기는 거라면 자세나 습관의 변화 또는 신발 등의 장비의 변화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왼쪽 발에 체중이 과도하게 실리는 자세를 최근에 취하고 있다면 새기발가락 쪽에 마찰이 많이 생기면서 물집이 잡힐 수 있습니다.
스텝이나 피봇을 연습하는 동안 발을 미는 방향, 땅을 차는 위치에 변화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복상화나 운동화를 바꿨자면 발에 잘 맞지 않아서 특정 부취에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발을 오래 신었다면 쿠션감 저하나 내부 마모로 인해 발가락이 쓸릴 수도 있습니다.
너무 얇거나 미끄러운 양말, 땀이 잘 안 빠지는 양말을 신으면 마찰이 증가해 물집이나 굳은 살이 생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