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21년 카니발 디젤엔진 보링을 했는데 질문드립니다

내용은 뜯어봤는데 엔진이 심각해서 비용이 부가세 포람 440만원 정도 나온다고 했습니다. 너무 비싸보였지만 어쩔수없이 작업 진행해 달라고 했고 기본 작은 부속들는 최소한의 비용만 받겠다고하고 저 금액으로 해준다고했습니다. 근데 3일 정도 지나고 연락이왔는데 엔진을 다 고치고 시동을 걸어봤는데 소리가 이상하다며 다시 엔진을 내렸고 점검중이다.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며 양해를 구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비용이 더 들어갈것같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전 엔진을 다 뜯고 440만원 이야기를 듣고 진행했던건데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게 맞는건지 눈탱이 치는거같아서 화가 조금 난 상황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건지? 요금을 더 요구하면 주는게 맞는건지 여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엔진을 분해 점검한 뒤 440만원으로 수리를 합의했다면 업체가 임의로 추가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다툼의 소지가 있습니다. 추가 고장이 발견됐다면 작업 전 원인과 추가금액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견적서와 작업 내역을 요구하고 동의하지 않은 추가 작업은 먼저 진행하지 말라고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