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괜찮으니 자주 오라 해도, 지금처럼 너무 자주 가면 실례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은 항상 가지는 게 중요하다 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무개념 행동을 안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주 가더라도 미리 연락을 하고 가는 매너는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하는 것 도 괜찮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동생이나 질문자님 입장에서 서로 부담되지 않을 선에서, 가끔 같이 장을 보고 계산을 해준다 던지 , 상품권, 아님 동생이 특별히 선호하는 물건을 사주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