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예전에는 4년마다 한번씩 대대적으로 국군의 날 행사를 했는데요.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하네요.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되면서
국군의 날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 같은데요.
병정놀이라 비판하는데도 이해는 갑니다.
생도때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한 경험이 있는데
3개월 정도를 오직 행사준비로 퍼레이드 연습을 했던것 같아요.
사람들 눈에는 그냥 걷는것 같지만
간혹 북한의 열병식 뉴스를 본적 있으시죠?
그처럼 우리도 좌우, 대가, 앞뒤 줄을 맞춰서 걷는 연습을 매일같이 거의 3개월을 하죠.
그만큼 힘든 여정입니다.
그래서 병정놀이라는 말이 나오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