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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향해 대통령의 병정놀음이라는 비판을 할까요?

국군의 날 시가행진은 5년만다 하다가 이번에는 특이하게 2년 연속으로 하는데요

모 국회의원이 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향해 대통령의 병정놀음이라고 하느데요.

왜 이런 비판을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해온 여러 행태들이 있기에 그런겁니다

    만약 다른 것은 잘했다면

    이정도로 뭐라하진 않죠

    지금 경제도 힘든 시기에

    갖가지 논란에 휩싸인 정부가

    정부예산도 곳곳에서 빵구난 마당에

    또 예산을 끌어다가

    실질적인 군의 혜택이 아닌

    독재국가에서나 잘 행하는 시가행진형 국군의 날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이죠

    당구 300이상의 부동시 꽁수(엄밀히 조사하면 불법)로 군대 안간 대통령,

    나대는 김건희한텐

    제가 뭐라말할 처지가 아니다라고 말 한 대통령을 누가 뽑았는지 한심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예전에는 4년마다 한번씩 대대적으로 국군의 날 행사를 했는데요.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하네요.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되면서

    국군의 날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 같은데요.

    병정놀이라 비판하는데도 이해는 갑니다.

    생도때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한 경험이 있는데

    3개월 정도를 오직 행사준비로 퍼레이드 연습을 했던것 같아요.

    사람들 눈에는 그냥 걷는것 같지만

    간혹 북한의 열병식 뉴스를 본적 있으시죠?

    그처럼 우리도 좌우, 대가, 앞뒤 줄을 맞춰서 걷는 연습을 매일같이 거의 3개월을 하죠.

    그만큼 힘든 여정입니다.

    그래서 병정놀이라는 말이 나오는것 같네요.

  • 지금 상황에서 국군의 날 행사를 할 이유가 없어요. 행사에 필요한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전력공백이 발생하거든요. 특히나 행사를 할때마다 부상자가 발생하기에 자주하는 것이 좋다고 보기 어렵죠.

  • 국군의 날 행사를 대규모로 치루는 나라들은 대체로 공산국가나 후진국에서 뭔가 자신감 부족을 메우기 위하여

    시민들에게 보여주기하는 것으로 여겨 병정놀음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천하람 의원은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 약 7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고, 예행연습 중 장병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수천 명의 장병이 동원되는 점을 들어 이를 "대통령의 병정놀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국군의 날 시가행진의 경우 현재는 거의 공산국가에서만 시행되고 있고요. 또한 그것을 준비하는 병사들의 노고와 안전 위험. 그리고 세금이 많이 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