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어린시절을 잘 이겨내고 지금 까지 오신것 또한 부모님 가족 이라는 울타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IMF 전에도 부모님을 원망 하셨나요?부모님도 그 힘든 시절에 포기 하시지않은시고 그순간 최선을 다 하신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힘들었던 매 순간이 원망이 된다면 앞으로 어떤 힘든일들도 나중에는 원망으로 바뀌겠지요 그건 본인 에게도 좋지않은것같아요 매 순간 함께 웃고 울면서 이겨온 가족입니다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생각보다 더 소중합니다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좋은 쪽으로 생각 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