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힘들게 한 부모님 그려려니 할까요?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어릴때 아이앰에프 망해서 일만 시키고 맨날 술먹고 직원들 밥 차리라 시키고 속상합니다 화이팅~~~~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다이아골드입니다.

      모든건 본인이 우선이 되어야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부모도 남이고 형제자매도 남입니다.

      글쓴이께서 마음에 중심이 잡힌다면 그에 대한 답은 글쓴이 마음에 있습니다.

      불법만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본인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인생 짧습니다. 문밖을 나가면 온갖 경쟁과 힘든세상 마음 아프게 사시지 않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어린 시절 힘들게 한 부모님에게 현재는 성인이기 때문에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짙푸른무당벌레152입니다.

      힘든 어린시절을 잘 이겨내고 지금 까지 오신것 또한 부모님 가족 이라는 울타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IMF 전에도 부모님을 원망 하셨나요?부모님도 그 힘든 시절에 포기 하시지않은시고 그순간 최선을 다 하신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힘들었던 매 순간이 원망이 된다면 앞으로 어떤 힘든일들도 나중에는 원망으로 바뀌겠지요 그건 본인 에게도 좋지않은것같아요 매 순간 함께 웃고 울면서 이겨온 가족입니다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생각보다 더 소중합니다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좋은 쪽으로 생각 해 보시길...

    •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오죽하면 그러셨을 부모님,, 그래도 가족이고 사랑하는 가족이라면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걸 추천드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