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를 밖에서 피우고 담배기계를 집안에 둬도 되나여

궐련형인데 전자담배는 다 피우면

약간 뜨끈한 느낌이랑 입구쪽에서

담배냄새 나서

담배 넣는 입구쪽 막아놓고 집에두는데

2차흡연의 위험은 없을까요??

가열한 잔여물이 공기중으로 조금씩 나오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고 집안으로 들어오면 특유의 담배찐내가 납니다. 그래서 환기도 중요하지만 기기를 제대로 식힌 뒤 집 내부로 가지고 오는것이 중요합니다. 식힌 상태로 들어오면 담배찐내가 거의 안날거에요.

  • 입구를 막아두면 잔여물이 공기 중으로 거의 나오지 않아요.

    2차흡연 걱정은 크게 없으시겠지만 환기 자주 하시면 좋습니다.

    뜨끈함은 식히고 보관하세요.

  • 그거 기계에서 나는 냄새때문에 걱정하시는거죠 나도 예전에 남편 쓰는거 보니까 다 피우고나서 그 특유의 찐내가 집안에 은근히 퍼지는게 영 신경쓰이긴 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불 붙여서 태우는 연초만큼 독한 성분이 막 나오는건 아니니까 너무 큰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은데 그래도 찝찝하시면 다 쓴 스틱은 바로바로 비닐에 싸서 버리고 기계는 뚜껑 꼭 닫아놓는게 그나마 안심이 될거예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전자담배를 다 태우고 집에다 넣으시면 조금은 연기가 집에 베이거나 남아 있기 때문에 몸에는 부담이 갈것으로 보입니다 최대한 밖에서 전자 담배를 다 털고 가지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집안에 담배기계를 두는 것의 한계

    전자담배도 니코틴 농도·액상에 따라 유해물질 노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의 간접흡연과 3차 흡연(옷·소파·벽 등 잔류)은 아이·어른 모두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