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가을향

가을향

밥솥 취사후 뚜껑 잠김 풀림 관련 원칙은?

자취생. 전기밥솥 사용중인데 쌀을 앉히고 취사중에는 뚜껑의 레버를 돌려 사진1. 처럼 붉은 발광이 되도록 하여 뚜껑을 잠김으로 하고,

취사 완료 후에 밥을 먹으려면 사진2. 처럼 푸른 발광이 되도록 레버를 돌려 뚜껑 잠김을 해제 합니다. (그래야 뚜껑이 열림)

이렇게 뚜껑 잠김은 뚜껑을 완전 밀착하여 밥솥의 수증기 등이 밖으로 누출 않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

밥을 한번 하면 혼자서 먹으므로 밥솥을 보온 상태로 하여 몇끼를 먹게 되는데 ....

(@ 사진에 있는 밥솥은 제가 사용하는 밥솥이지만 제 질문의 핵심인 전기밥솥 뚜껑의 잠김/풀림 관련 원리는 어느 전기밥솥이나 똑같은 원리가 적용되는 사항임)

질문

이 경우, 밥을 먹은 후에는 다음 끼니 먹을때까지 밥솥 뚜껑을 사진1. 붉은색 잠김으로 해놓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뚜껑잠김은 처음 밥을 할때만 끓어넘침 방지 등을 위해 하는 것이고 일단 밥이 완성된 후에는 이후에 몇끼니를, 몇회를, 밥을 먹더라도 사진2. 푸른색 잠김해제로 해놓는것이 맞는지요?

같은 밥솥의 밥을 몇끼니에 걸쳐 먹으면서도 어느때는 잠김으로 했다가 먹고, 어느때는 잠김해제로 했다가 먹기도 하고 그러는데 특별히 밥맛 등에서의 차이는 못느끼지만, 그것은 내 개인적인 감각일뿐이지 실질적 이론적 차이는 있을수 있으므로 그러한 이론적 원칙과 실질적 일반 가정에서는 이러한 전기밥솥 뚜껑 잠김 / 풀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각 가정 등 관련 되시는 분들의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아일언

    남아일언

    우선 빨간색은 취사를 위해 완전 밀폐해서 고온으로 밥을 짓는 것이고 파란색은 보온 상태만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빨간색은 취사나 재가열을 위한 밀폥용,파란색은 보온유지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밥솥취사후 밥을 보온으로 할때는 파란색으로 됩니다

    보온 으로해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밥을 해서 보온으로하면 밥이 맛이 없어집니다

    다이소에서 밥보관용기 구입해서 밥취사후 바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후 드셔야 맛있게 밥을 먹을수 있습니다

  • 보온을 할때도 밥솥을 잠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밥이 마르게 됩니다.

    안에 있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잠그지 않으면 열도 빠져나오기 때문에 전기도 더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