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이코인과 국내거래소 둘다 해당되는 상황입니다. 일단 모든 코인들은 상장실질심사 신청을 하게 되고 각 거래소는 등급을 주게되고 이 등급에 따라 ( A~D등급이 존재하며 A+ A A-등 세세하게 나뉩니다 ) 상장피를 요구하게 되니다.
즉 거래소는 공짜로 코인을 상장시켜주지도 않으며 그만큼의 상장피를 받고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장심사는 해외거래소가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고 바이낸스와 같은 1티어등급은 매우 심사가 까다롭습니다. 그리고 해외거래소보다 국내거래소가 이 등급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즉 파이코인이 우선적으로 거래소에 신청을 해야하고 국내거래소도 이 상장심사에 통과되야 상장이 되는것이지 무턱대고 상장이 되는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