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듣기 싫은 음악을 공부라서 억지로 들어야할 때 팁은요?
대중음악을 듣고 있는데
랩/힙합, R&B/Soul, 포크/블루스, 록/메탈,
일렉트로니카, Pop은 어느정도 들을만 합니다.
그런데 발라드, 댄스는
아무리 공부라 생각하고 들으려고 해도
듣기 싫어서 자꾸 딴짓을 하게 되네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제 꿈을 위해서 들어야하는건데
매일 20곡씩 듣고 있는데 이제 발라드, 댄스만 남았거든요.
혹시 듣기 싫은 음악을 공부라서 억지로 들어본 경험이 있으신 분?
팁 좀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공부라 생각하지 말고 평소에 생활할 때 틀어 놓는 것은 어떤가요.
익숙해지면 또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듣기 싫은 음악을 듣는것이나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어야하는것이 비슷할것 같은데요 먹기 싫은 음식을 건강을 위해 먹듯이 미래를 위해 듣기 싫은 음악을 들어야한다면 마음을 바꾸어서 들어야 미래가 밝지 않겠어요?
안녕하세요. 이영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 이해가 갑니다. 그 마음 공감해요.^^
듣기싫을땐 잠시 쉬었다 들어도 되고요,
저의 경우는 악기 하나 하나의 요소들은 분석하면서 듣습니다. 그럼 큰동어리말고 작은 덩어리의 소리에 집중하게 되어 새로운 관점으로 듣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