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서 코인스테이킹 하던데 스테이킹은 시세와 별개인가요?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기간 이내에는 뺄 수 없는지요?

지인이 루나사태 때 코인 스케이킹 해서 손해를 봤다고 합니다. 올랐을 때 팔아야 하는데 묶어놔가지고 손해를 본 케이스인데 적금이나 예금은 중도해지가 가능한데 스테이킹은 그 기간이 만료되어야 해지가 가능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스테이킹은 수량에 대한 이자를 주지만 자산 가치는 실물 시세에 연동되므로 시세 폭락 시 이자보다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은행 예적금과 달리 해지 신청 후 자산을 돌려받기까지 수일에서 수주의 대기 시간이 소요되며, 이 기간에는 코인을 팔 수 없어 급격한 가격 하락에 대응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루나 사태처럼 시장이 붕괴할 때 자산이 묶여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다는 점이 스테이킹의 가장 큰 리스크이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스테이킹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스테이킹은 시세와는 별개이고

    스테이킹시 가장 고려해야 하는 것이

    가격이 변동할 때 대응하기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킹은 이자처럼 보상을 받는 대신 코인을 일정 기간 묶어두는 구조라, 시세와는 별개로 가격이 크게 변해도 즉시 매도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스테이킹이 완전히 고정 기간인 것은 아니고 상품에 따라 중도 해지나 언스테이킹 기간이 존재하므로, 투자 전 반드시 락업 여부와 해지 조건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업비트 스테이킹은 언스테이킹을 신청해야 코인을 팔수가 있는데 언스테이킹 신청해도 스테이킹 해지 되는데 솔라나는 3-4일 걸리고 이더리움 같은거 3주 이상 걸립니다

    언스테이킹 신청 후 그 기간동안은 가격이 아무리 많이 올라도 팔수가 없습니다

    빗썸의 경우 상시 스테이킹 기능이 있어서 이자는 얼마 안나오지만 바로바로 팔수가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