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흘리는 땀에 소금성분이 들어있나요?

여름철마다 야외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다보니까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고 있으면 나중에 꼭 소금처럼 하얀자국이 생기게 되던데 혹시 소금성분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가 알고 있는 땀은 체온조절을 위해 땀샘에서 분비되는 액체로 에크린샘.아포크린샘 두 가지 땀샘이

    있는데요.

    보통 말하는 땀은 에크린샘에서 나오는 땀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땀의 구성분은 99% 물이고, 나머지는 나트륨, 염소, 칼륨, 질소함유물, 젖산, 요소 등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흘리는 다음에는 소금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염화나트륨인데요 그 외에도 칼륨 칼슘 마그네슘 같은 것도 같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땀을 흘리면 염분 손실이 있으므로 그만큼 보충을 해 주셔야 합니다

  • 네 땀에도 소금 성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땀은 주로 물로 이루어져있지만 그 안에 염화나트륨이 포함되어있어서 소금 성분이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