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철에 땀이 많이 나면 옷에 소금처럼 하얗게 번져있는게 있던데 그건 뭔가요?
여름철에 일을 하고 나면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하얗게 생긴게 옷 전체에 퍼져있는걸 볼 수가 있는데 혹시 어떤건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름철에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 종종 보면 티셔츠 등에
하얀 것이 뭍은 것을 보시는데
그게 다름이 아니라 소금 결정체입니다.
땀이 흐르면 그 땀에 염분기가 있는데
그게 마르면서 소금처럼 된 것입니다.
여름 철에 땀이 많이 나게 되고 그게 옷에 뭍은 다음에
마르게 되면 땀 속에 있던 소금의 결정이
옷에 달라 붙으면서 남는 것으로 바로 소금입니다.
실제 맛을 보면 짠 맛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거 말이죠 아무래도 땀 속에 들어있는 염분기가 말라붙으면서 생기는 소금기가 올라온거라 보면 돼요 우리 몸에서 수분만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전해질이랑 소금도 같이 나오니까 땀이 증발하고 나면 그 성분들만 하얗게 남게 되는거죠 특히나 검은색 옷 입었을때 그런게 더 눈에 잘 띄어서 속상할때가 참 많더라구요 세탁할때 신경 좀 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