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땀이나면 옷에 소금처럼 하얗게 변하는게 어떤건가요?

워낙에 땀이 많은 체질이라서 그런지 여름철마다 땀이 많이 나는데 초반에는 괜찮지만 일 끝나고 집으로 가면 옷에 소금처럼 하얗게 변해있는 자국이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 땀이나면 옷에 소금처럼 하얗게 변화하는 이유는 나트륨 성분 때문입니다.

    땀 성분중에 짠 성분이 나트륨이 섞여 있겠습니다.

  • 우리가 몸에서 배출하는 땀에는 염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땀을 흘리게되면 우리가입고있는 옷이 염분이있는 땀을 흡수하게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은 증발하게됩니다 그렇게되면 염분성분이 옷에 그대로남아있는것이죠 우리가 음식의간을할때 사용하는 소금을 만드는 과정도 바닷물을 끌어와 수분을 날려버리고 남아있는 연분을 체취해서 사용하는 겁니다 원리는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 땀흘린 옷을 방치해두면 그렇기도 하구요 알칼리성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이를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세제 찌꺼기에 남아 공기에 닿아 산화되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 아무래도 땀에는 소금기가 있기 때문에 땀이 난 후 수분이 증발하면 소금기와 노폐물만 남아 흰 자국이 보이게 됩니다.

    드리클로 쓰시는 걸 추천해요!

    전날에 바르고 잔 후 아침에 씻으면 땀이 아예 안나서 뽀송뽀송한 여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좀 간지럽긴 하지만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땀에는 염분이 특히 많이 함유 되어있는데요.

    바다물을 말려 물을 증발시키고 소금결정만을 얻어내는 소금 제조방식을 생각해보면이해하기 싶습니다.

    땀에 젖은 옷이말라 수분이 증말하면 염분만남아 결정화 되어 옷에 하얗게 뜨는것이죠. 특히 검은옷을 입으면 티가 많이 나죠^^